
"저희 월봉 참 영농조합법인은"
"산과 들을 품은 자연"을 닮은 넉넉한 마음을 가진 마을기업.
가죽나물순, 양파, 아로니아와 작두콩등을 생산 가공 유통하며, 건강한 먹거리를 나누고자 노력하는 농촌마을기업입니다.
마을 앞 시냇물에 지는 달빛이 은빛 찬란하게 아름다운 서반월(西半月, 서쪽의 달밤)이라 하여 마을 이름을 "월봉(月峰 1912년 행정구역개편 지명)"이라고 하였다합니다.
월봉참 영농조합에서는 잊혀져가는 지역 특산물을 살리고 21세기 웰빙문화 트렌드에 힘입어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월봉의 특산물인 가죽나무를 식품화 하였습니다.
월봉마을 공동체 모임을 형성하여 직접 재배, 채취, 가공하여 재배법을 확립하고 대량재배에 성공하여 2013년 동신대학교 한약재산업학과와 월봉마을 참죽나무공동체간의 기술정보 교류에 관한 협정서를 체결하였습니다.
월봉 참 영농조합은 대한민국 국민이 모두 건강하고 해피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친환경 재배로 정직하고 사랑받는 제품을 생산 판매하여 마을 공동체와 함께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월봉 참 영농조합은 일반 농산물식품을 가공하여 건강한 식품사업의 밑거름에 초석이 되기 위하여 마을공동체와 함께 늘 최선을 다하겠으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 가족같은 인연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